자녀가 4년대학에1학년 재학중입니다. 부모가 용돈 등록금을 주면 다니고 아빠가 아파서 등록금 해결 안해 주면 휴학하겠다는 아이 어쩌죠 !학자금 대출받아서라도 졸업 시키고 싶은데 굳이 대학졸업에 의미 없다는 아이 !ㅇᆢ즘 세상에 대졸업없이 취직도 힘든세상인데! 걱정이예요 어쩜 좋아요
부모들의 시대와 많은변화가 있죠? 부모보다 아이들이 변화에 빠릅니다. 너무 걱정하지마시고 아이의 결정을 존중해주세요 대학졸업장에 의미를 두지않는 젊은이들이 많아지고있는것같습니다. 졸업장 있으면 당연 선택폭이 넓어지겠지만 요즘은 없어도 개인의 특성에 맞는 일을 잘 선택해 전문성을 갖는다면 본인에게 더 효율적일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