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훈련소땐 이러지않았는데 자대오고나선..
요즘은 군대좋아졌다길래 저도 입대전부터 남들이 하라는걸 주의깊게 세겨듣고 생활하기를 단단결심했었어요 근데 생활관선임과 안맞는게 너무많은지 본인도 저 오기전에 많이 지적들었는데 노력해서 바뀌었다면서 남들은 그렇게까지 생각하는거는 못본거같은데
전 지금 저 선임이 저랑동갑이다보니 남들이 생긱해도 더 절 갈구는거같다는거져... 저도 복무일수 채우고 잘 나올줄알았는데... 가고난 이후로 계쇽 갈등이 조용한거같으면 며칠뒤 또생기고 또생기니... 저도 맞추고 이해해보려는데... 이렇게 안맞으면 타생옮기는것도 좋아요 생활관은 신중선택후 가는거죠 전.. 옮기기보다 적응이 중한건맞아요 거기도 안좋을수있댜는데..
근데 옮길상황끼지온것도 있어요... 저도.. 늘... 훈련소때는 웃고지냈는데 자대에선 웃어본적이없야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