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트라우마생겼고 아무리 저보고 그만하란소리가 나와요? 내입장되면 지들이 함부로 이런얘길 할지?
고등시절에 1학년때 어떤 여자애들 3명다가와 그중 1명과 2학년때 원인미상으로 원한관계맺었어요 애초에 원인제공도 지가해놓고요 근데 저에게 불만이있는것을 정확히 알려주지도않고 전 크게 잘못한사람이라하고 절 험담하고 몇몇을 이간질시켜서 제 친구 여럿잃었어요 고등시절에 나중엔 걔도 멈췄지만 영향이있어 잃은애들과 어울리진 않더라도 졸업했는데 또 걔만날까봐 이름 얼굴만 듣고뵈도 소름이입니다... 원한맺은 원인 진실이 밝혀지지가 않았어요 전 그저 조용히 있었는데 지가 자극하니 저도 참을수없어 저랬고 이래서 어딜가서도 저자같은애 만날까봐 두렵습니다
대체 왜 원한을 맺은건지? 원인을 알수없고
그리스도인으로서 이걸 집중기도합니다
. 여러분들도 기도해주세요.. 고등일처럼 불미스런일 닥치지않고 이간질당하지않게
4개의 답변이 있어요!
과거의 일로 인해 상처받았고, 원한이 남아있을 수 있지만,
지금은 자신을 위해 평화와 치유를 기도하는 게 중요합니다.
원인 모를 일은 누구에게나 있을 수 있고,
그걸 이해하려고 노력하는 것도 마음의 평화를 찾는 방법입니다.
기도와 긍정적인 마음으로 하루하루를 살아가면,
자연스럽게 마음이 안정되고 두려움도 줄어들 거예요.
자신을 믿고 평화롭게 살아가시길 바랍니다.
안녕하세요, 빛나라 하리 입니다.
상대가 그만 하라고 이야기를 하는 이유는
본인의 마음을 헤아리지 못하는 부분과
본인의 어떠한 상황에서 상처를 받았고 어떤 억울함이 발생 되었는지를 모르는 부분이 크기 때문 입니다.
무조건적으로 화를 내고 소리를 치고, 악에 받치긴 보담도
지금의 자신의 감정을 상대가 기분이 상하지 않도록 전달을 하면서 내 현재의 기분이 이러하니
조금 조심을 해주면 좋을 것 같아 라고 말을 전달을 하는 것이 좋을 것 같습니다.
또한 친구들과 대화적인 소통을 통해 원만하게 해결을 보는 것도 좋을 것 같네요.
안타깝습니다 결국에는 자기 스스로가 그런 트라우마를 극복하는 수밖에 없습니다 기도하고 신앙의 힘으로 극복하시기 바랍니다 그리고 자꾸 생각하면 할수록 자기 스스로만 스트레스를 받을 수 있으니 최대한 마음을 비울 수 있는 그런 마음가짐이 필요합니다
참 곤란한일로 힘들어 하시는것 같네요.
저도 기도하겠습니다.
다만 신은 뿅하고 하는 기적을 만드시는 분이 아니에요.
분명 사람등을 통해 질문자님에게 도움을 주실거에요.
그것은 부모님이 될수도있고 또다른 친구들이 될수도있을거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