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지털·가전제품
유선 프린터기도 개인정보 유출이 될수있나요
유선 잉크젯 복합프린터기를 중고로 팔려고 하는데요
근데 어느 기사에서 유무선 상관없이 프린터기에도 개인정보 유출될수있다고 하던데 맞는건가요
혹시 프린터기에 개인정보 스캔기록이 저장되는 공간이 따로 있는건가요?
초기화를 할수있는 방법이 따로 있는건지
그런과정없이 팔아도 되는지 알고 싶습니다
4개의 답변이 있어요!
유선 프린터기도 개인정보 유출이 될 수 있습니다. 유선 프린터기는 무선 프린터기와 마찬가지로 인터넷에 연결되어 있기 때문에 해킹 공격을 받을 수 있습니다. 프린터기로 개인정보를 인쇄한 경우, 해당 문서는 일정 기간 동안 내부 메모리에 저장됩니다.그러므로 프린터기를 판매하기 전에는 반드시 내부 메모리를 초기화해야 합니다. 프린터의 초기화 방법은 제조사별로 다르므로 해당 제품의 사용설명서를 참고하시면 됩니다. 대부분의 경우, 프린터의 설정 메뉴에서 네트워크 초기화 옵션을 찾아서 선택하면 됩니다.
유선 프린터기도 개인정보 유출이 될 수 있습니다. 대부분의 프린터는 고유한 ID인 MAC 주소를 가지고 있어서 IP 주소와 함께 사용되면 기기의 위치를 파악할 수 있습니다. 또한, 인쇄된 문서에 있는 정보 등 놀랍도록 다양한 수단을 통해 개인을 추적하는 것이 점점 더 쉬워지고 있습니다. 예를 들어, 가정용 프린터로 업무용 파일을 인쇄한 적이 있다면, 이 출력물을 회사로 가져가서 사용한 후 책상 위에 놓아둔 적이 있을 것입니다. 이때 악의적인 의도를 가진 누군가가 이 간단한 종이를 악용할 수 있습니다
그런 것은 신경쓰지도 마세요.
가정용 프린터에 아무리 정보가 기억된다고 해도, 개인 정보가 입력되지는 않고,
스캔기록, 출력 내용 등을 열람할 수도 없거니와
그것을 들여다보려면 반도체 칩 자체의 내부를 뜯어서 어떤 프로그램이 내장되어 있는지를 알아야 합니다.
어지간한 해커들도 못합니다.
유선 프린터도 개인정보 유출의 위험이 있습니다 프린트의 보안 설정을 강화하고 필요한 경우에는 프린트의 암호를 설정하고 안전한 네트워크에 연결하는 것이 중요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