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애플페이 티머니 부당한일을 당했습니다

애플페이 티머니 사용중이고

어제 경기도 지역에서 지하철 하차후

5003 버스를 탑승해서 350을 내고 승차했습니다

하차할때 600원을 냈습니다.

그리고 나서 810-1이라는 마을버스를 탔는데

3800원이라는 금액이 찍힌겁니다..

분명 승차-하차 한 기록과 낸 돈이 있습니다.

하차 태깅 안한적 없습니다..

그래서 경기도 버스단말기 회사에 전화해서

버스요금 과징금 당했다 환불해달라고 하자

전산에는 ’님 하차태깅한 기록없으니까 어쩔수없음 걍 님 손해 떠앉고 가셈‘ 이라는 말만 반복합니다

제가 계속해서 환불해달라고 나한테 버젓이 하차태깅한 기록이 있는데 이게 맞는거냐 라고하니 같은 말만 반복하면 전화가 중단될수 있다고 .. 이따위 말만 지껄이더라고요.. 혹시 이거에 대해서 비슷한일을 겪으셨거나

해결 방법 아시는지.. ㅠㅠ 조언좀 주세요

작은금액이라도 너무 뻔뻔한 태도에 열이받아서 꼭 참교육 하고싶습니다

너무열받아서 소비자보호센터에 전화한다고 하니

하세요 라는 말을하고 ..진짜 열받아서요 하..

1개의 답변이 있어요!

  • 사진 세 장을 보면 5003번 버스 승차 시 350원, 하차 시 600원, 이후 마을버스에서 3,800원이 찍힌 게 확인됩니다. 하차 태깅은 분명히 했는데 단말기 회사는 전산 기록 없다는 말만 반복하며 책임을 회피하고 있습니다. 단말기 오류나 통신 문제로 기록이 누락됐을 가능성이 있는데, 이걸 소비자에게 떠넘기는 태도는 정말 부당합니다. 티머니 고객센터에 증빙자료와 함께 이의제기하고, 소비자보호원에도 민원 넣는 게 좋습니다. 금액보다도 대응 방식이 너무 불쾌해서 꼭 짚고 넘어가는 게 맞다고 생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