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료상담
안검하수 수술 부작용, 대처 관련 질문입니다.
성별
남성
나이대
26
안녕하세요
대학병원에서 한 쪽 눈만 안검하수를 한 후 두 달이 지났는데요. 기존에 요구했던 눈과 다르게 눈꺼풀이 무쌍 같은 속쌍처럼 내려오지 않고 수술부위가 쌍커풀이 만들어지지 않은 채 팽팽하게 있습니다. 덕분에 한 달간 토안이 존재했고 두 달차인 현재도 염증이 존재합니다.
집도하신 선생님께서 수술방에서 피부 절개 후 "이거 너무 많이 잘랐는데"라는 말을 하신 적이 존재하고 이 때문에 불안하여 실밥을 빼려고 진료를 보았을 때 눈매가 지금 많이 다른데 괜찮은건지 재수술은 필요 없는지 물어보니 "실밥을 빼면 괜찮다고. 잘 되었다고."하셨습니다. 그런데 두 달째에 진료를 보니 같은 내용에 대해 답이 달라져 3달 후까지는 기다려봐야 한다고 하셨습니다. 그리고 현재 시야를 정면이 아닌 다른 곳으로 돌렸을 때 양쪽 눈에 상당한 크기차가 존재합니다. 선생님께서는 이것이 안검하수의 흔한 부작용이라 하셨는데 이에 저는 시야를 움직일 때 쌍커풀이 펴지는 것을 보니 이것도 수술한 눈이 피부가 부족해서 이 정도 차가 생기는 것이 아닌가 물어보니 조금 정적이 있다가 "다 근육 때문"이라고 하셨습니다. 그런데 아무리 생각해도 본래 눈 크기 차보다 시야를 돌렸을 때 크기 차가 훨씬 크기에 절개한 근육 때문이라고 받아들이기에는 이해가 가지 않습니다.
제가 이야기를 생략해서 올리면 판단하기 어려우실 듯하여 너무 글이 길었습니다.
결국 제가 드리고 싶은 질문은
1. 의사 선생님께서 말씀하신 내용이 어느 정도까지 타당성이 있는지
2. 쌍커풀조차 생기지 않는 현 상태만으로 선생님의 과실에 대해서 입증이 가능할지
3. 상황상 4 전에 재수술비를 병원측에서 부담하는 것이 가능할지
4. 향후 대처(의료분쟁조정 또는 손해배상청구) 전에 제가 할 수 있는 최선은 어디까지일지
가 궁금합니다. 해당 선생님과 원활하게 끝내고 싶은 마음이 크지만 그 전에 전문가분들의 의견을 먼저 듣고 싶습니다.
1개의 답변이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