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년부터 신분증 스캐너 정책이 도입되면서 원본 신분증이 있어야 하며 모발일 신분증은 스캐너가 되지 않아 개통이 안됩니다. 과거 신분증 혹은 스캔본, 사진만 있어도 개통을 해주던 때가 있었지만 가장 문제가 되었던 것은 '명의도용'입니다. 당시 휴대폰 명의도용 사태가 심각해지자 정부에서 신분증 스캐너 정책을 도입을 추진하며 신분증 원본이 있어야 개통이 시작하고 난 이후 명의도용 사고사례가 확연히 줄어들었습니다. 또한 휴대폰 개통할 때 명의자의 일부 신용도를 SGI 서울보증보험에서 관리를 같이 하게 되면서 할부회선, 통신사별 가입 회선 등 서버에 연결된 신분증 진위여부까지 확인을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