급등된 종목들이 향후 갚어치를 인정받을 때 당연히 껑충 뛰겠지요? 가치가 충분하다고 생각되시면 단기적 저점이 발생할때 분할매수 하시는게 좋아보이네요.
전기차의 경우 이쪽의 강자도 많고 대장주도 잘 보이네요. 테슬라부터해서 수많은 배터리 회사들.. 미래가치가 이미 반영된곳이 많아 조심해야 할 것 같습니다. 현재 기치보다 더 크게 보신다면 진입을 고민해보시는 것도...
수소산업은 인프라가 매우 부족한 상황입니다. 전기차처럼 아직 이렇다할 것이 보이지 않지요. 다만 더 크게 노리실순 있겠네요. 미국증시쪽 관심주는 플러그파워, 퓨어셀에너지, 블룸에너지 정도 보입니다.
다만, 보시면 아시겠지만 이미 어느정도 반영되어있습니다. 두가지 정도 고려해보셔야 할듯합니다.
1. 바이든의 친환경 정책 시 상승여력
2.수소산업이 꽃피울때까지 이 기업이 살아남을 만큼 탄탄한가?
예를들어, 이항이란 주식은 드론의 대표격이었지만 허위 의심으로 주가가 나락으로 갔죠.. 재무상태는 물론 이런 소식도 체크하셔서 주의깊게 보고 진입하셔야 할것으로 보입니다. 다만 들어가신다면 현재 나름 고점에서 내려온 상황이라서 다음주 연준 발표까지 주의깊게 보실수 있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