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의 신체를 물때 사람말은 절대 하지 마시고 악~! 하고 단말마의 비명을 지르면서 그자리에서 벌떡 일어나 싸늘한 눈빛으로 노려보다가 방으로 들어가 버리는 행위를 반복하시기 바랍니다. 그렇게 하면 자신의 행동으로 사람이 불편해 한다는 사실을 인지하여 점차 행동을 줄여 나갈겁니다. 절대적으로 예외를 두지 않고 일관성 있게 행동해야 혼란을 일으키지 않습니다.
안녕하세요. 박창민 수의사입니다. 혹시 강아지가 이갈이를 하고 있나요? 보통 9개월이면 이갈이가 끝날 시기이긴 하나 그런 경우 손가락 보다는 다양한 장난감으로 놀아주시는 게 좋습니다. 만약, 단순 행동 장애라면, "싫어"라는 표현을 확실히 하시고 훈련을 시키셔야 합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