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표할 때 마다 진짜 심장이 너무 두근거려요

발표할때마다 심장이 엄청 빨리뛰고 얼굴이 빨개져요

너무 부끄러워요 이거 어떻게 고쳐야 하나요

목소리도 떨리고 앞도 못보고 김하면 눈물도 나올 것 같아요

진짜 너무 고치고 싶은데 어떻게 고칠 수 있을까요

    2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아하(Aha) 심리 상담 지식답변자 이은별 심리상담사입니다.
      질문하신 내용에 대하여 아래와 같이 답변 드립니다.

      발표로 떨리는 것은 누구나 있을수 있는일입니다.

      많은 스트레스로 인해서 이런부분이 생긴다면 오히려 더욱 위축될수있습니다.

      먼저 이런 부분은 큰소리로 읽어보는 연습을 하면 좋습니다

      흔히 발성연습이라고 하는것인데 머릿속에 발표를 되내이는 것보다 이야기를 하면서 표출하다보면 좋아질수있습니다.

      혹은 메뉴얼을 만들어 그것들에 맞게 읽어보며 외우는 것도 하나의 방법일수있습니다

      또는 포인트 포인트를 메모하여 발표때 활용하면 조금 안정이 될수있을겁니다.

    • 안녕하세요? 아하(Aha) 심리 상담 지식답변자 정원석 심리상담사입니다.
      질문하신 내용에 대하여 아래와 같이 답변 드립니다.

      발표가 긴장되신다면 더욱 많은 연습이 필요하다고 느껴집니다.

      거울을 보시면서 연습을 하시고 녹화를 하시면서 본인이 발표에 대해서 다시 들어보시는 것을 추천합니다.

      친구들 앞에서나 가족들 앞에서의 연습을 시작으로 소수인원 그리고 다수인원 등으로 늘려나가면서 경험을 쌓아 가시는 것이 중요합니다.

      많은 스트레스 받으시지 마시고 그래도 긴장이 되신다면 청심환을 통해서 긴장을 완화하시길 응원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