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메라 앞에서는 제가 너무 작아져요

평소에는 말도 잘하고 사람들과의 관계도 무난하다고 생각하는데...

카메라의ㅜ렌즈만 보면 떨리네요

딱히 환공포증이과 같은 문제는 없습니다만

렌즈를 보면 걱정이 앞서고 자꾸 실수 하게 됩니다

이를 어쩌면 좋을까요??

관련 이론도 있는지 궁금해요

    4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아하(Aha) 심리 상담 지식답변자 정원석 심리상담사입니다.
      질문하신 내용에 대하여 아래와 같이 답변 드립니다.

      카메라 공포증 혹은 무대공포증 때문에 생겨나는 현상일 수 있습니다.

      카메라 앞에서 서는 연습을 자주 하시고 그 촬영본을 보면서 내가 부족한 점이 무엇인지에 대해서 보완을 하신다면

      더욱 좋은 결과 만들어 내실 수 있으실 겁니다.

      항상 응원하겠습니다.~

    • 안녕하세요? 아하(Aha) 심리 상담 지식답변자 장다영 심리상담사입니다.
      질문하신 내용에 대하여 아래와 같이 답변 드립니다.

      카메라 앞에만 서면 실수를 하셔서 마음이 불안정하시군요.

      그러실 수 있습니다.
      그러실 때는 호흡을 가다듬고 호흡에 마음을 집중해주는 순간이 필요합니다.

      들이쉬고 내쉬는 순간에 집중해 긴장을 떨쳐버리시길 바라겠습니다.

      관련 논문을 따로 없는걸로 압니다.

      도움이 되셨다면 좋겠습니다.

    • 안녕하세요? 아하(Aha) 심리 상담 지식답변자 이은별 심리상담사입니다.
      질문하신 내용에 대하여 아래와 같이 답변 드립니다.

      특정공포증일수있습니다.

      어떤 상황이나 사건에만 공포를 느끼는 부분으로써

      치료를 위해서는 가장 좋은것은 노출입니다.

      이런 환경에 지속적으로 노출을 하다보면 불안감정이 줄어들수있습니다

      처음부터 강한 노출에 견딜수있으면 괜찮으나 그것이 힘들다면 사진부터 시작해서 점진적으로 실물과 가깝게 노출하면 조금씩 인지감각이 둔해져서 이런 부분에 수정이 가능할겁니다.

    • 안녕하세요? 아하(Aha) 심리 상담 지식답변자 양재영 심리상담사입니다.
      질문하신 내용에 대하여 아래와 같이 답변 드립니다.

      질문자님. 연습을하실때 카메라를 앞에놓고 하는연습을 많이해보세요. 새로운환경에 긴장하는경우도있으니 어느곳에서 연습을하든 카메라앞에서하는 연습을하면더좋을꺼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