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사담당자들이 싫어하는 이력서·자기소개서는 내용이 ‘일관성·정확성·구체성’에서 떨어지거나, 회사에 맞지 않게 ‘복붙’된 경우가 많습니다.
오탈자·불명확한 표현·과도한 자신감 표출도 신뢰를 떨어뜨립니다.
이력서에서 특히 싫어하는 실수
회사/직무를 잘못 지원하거나, 지원 정보가 모순·오기재된 경우가 탈락 요인입니다.
오타·맞춤법·띄어쓰기 등 기본 오류가 잔뜩 있으면 신뢰도가 급락합니다.
직무와 무관한 경험만 나열하거나, 공백(휴업기) 설명이 없으면 ‘왜 이 직무에 적합한지’가 불명확해집니다.
사진이 셀카·일상적이거나, 파일명/제목이 기본값이면 정돈된 인상을 주지 못합니다.
자기소개서에서 싫어하는 문장/표현
요점이 불명확하고 산만한 서술, 비속어·표준어 미준수는 수준 미달로 보입니다.
‘열정/성실함/책임감’ 같은 형용사만 반복하고, 구체적 행동·지표를 붙이지 않는 문장은 ‘자랑형’으로 읽힙니다.
‘배웠다’로 끝나는 감상문, 직접 경험은 없지만 ‘잘할 수 있다’는 추측형 자신감은 근거가 부족해 위험합니다.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같은 공허한 다짐은 구체적 정보가 없어 차별화에 실패합니다.
피해야 할 ‘반복/과도한 표현’
특정 단어를 자주 반복(예: ‘열정’ 등)하면 자소서가 애매하고 진부해 보일 수 있습니다.
복붙한 내용은 회사에 맞지 않게 느껴져 매력이 떨어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