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문
식물 키울 때 음악이나 대화하기 혹은 조명 등 환경 자극에 크게 민감한 편인가요?
요새 집안에서 식물 키우시는 분들이 많이 있으시던데 애지중지하면서 키우는 것이 반려동물 그 이상의 애정으로 관심을 쏟는 분들도 많더라고요. 그래서 단순히 영양제를 주는게 아니라 식물에게 좋은 음악에서부터 아침마다 대화하거나 혹은 조명 등 환경적인 요소들도 세팅을 잘 해주신다고 하더라고요. 근데 이게 식물이 귀나 눈이 있는 것도 아니고 과연 환경적인 자극에 민감할지 궁금하던데요 식물 기를 때 조명이나 음악이 실제로도 생장에 크게 관여된 것인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