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 안에서 빨래를 말리면 어떤 점이 안좋을까요?

저는 투룸 오피스텔에 살다보니 빨래를 외부에 널 수 없는데요. 그럼에도 매일 같이 빨래는 생겨서 빨래 건조대에 빨래를 두고 집 안에서 보일러를 세게 틀어 빨래를 건조시키는데요. 이 경우 건강에 안좋은 점이 있을까요?

8개의 답변이 있어요!

  • 비오는 날에서 얼큰한 수제비7입니다.집안에서 빨래 말린다고해서 안좋은것은 없습니다.특히겨울철은 가습기효과도 있어서 좋구요.다만 방안에서 말리다보니 집안이 지져분해보이기는 합니다.

  • 빨래를 외부에서너는건문제는안되요. 근데 왠만해선 햇빛있는창문쪽에서 말려주시고환기도시켜주세요. 방에 빨래그냥방치하면옷에곰팡이투성이될수있어요. 되도록이면 햇빛있는창문에서말려주시면됩니다

  • 안녕하세요. 저도 옛날에 집에서 빨래를 널어봤는데, 제습기 있는거 아니면 빨래 말리는 냄새+쿰쿰한 냄새가 나더라고요. 공간이 작을수록 습기가 빨리 치다보니까 아무래도 집 내부에는 좋은 영향을 줄거 같아 보이지는 않았습니다. 습기 차면 벽지에 곰팡이도 생길 가능성이 있어서 창문을 어느정도 열어놓고 말리시길 바랄게요.

  • 집 안에서 빨래를 말리게 되면

    우선 집안의 공간을 사용하게 됩니다.

    작은 공간의 집이라면 특히 이 부분이

    제법 큰 단점으로 다가오게 될 것입니다.

  • 집 안에서 빨래 말리면 습도가 확 올라가면서 곰팡이나 세균이 번식하기 딱 좋은 환경이 되더라구요. 특히 보일러까지 세게 틀면 공기가 눅눅해지면서 집먼지진드기 같은게 생길 수도 있고 호흡기나 피부가 예민한 분들한테는 안좋은 영향이 갈 수도 있어요. 가끔은 창문 열어 환기도 시키고 제습기 같은거 같이 돌려주면서 말리는게 훨씬 나을 거예요. 저도 예전에 그냥 말렸더니 쾌쾌한 냄새가 나서 고생한 적이 있었거든요.

  • 곰팡이랑 진드기 때문일거에요. 젖은 빨래가 마르면서 나오는 수분 때문에 방 안이 아주 축축해지는데 곰팡이는 이렇게 축축하고 따뜻한 곳을 제일 좋아하거든요.. 곰팡이가 벽지나 구석에 생기면 우리 눈에 보이지 않는 아주 작은 가루를 공기 중에 뿌리는데 이걸 우리가 숨을 쉴 때마다 마시게 되면 비염이 생겨서 코가 간지럽거나 아토피 같은 피부병이 생길 수도 있어서 조심해야 해요!

    그래서 빨래를 널 때는 춥더라도 창문을 살짝 열어서 환기를 꼭 해주시는 게 좋아요. 만약 창문을 열기 힘들다면 제습기를 써서 습기를 바로바로 잡아주는 것도 도움이 된답니다.

  • 집안에서 빨래 말리면 습기 올라가서 곰팡이,세균 번식 잘되고 공기질도 나빠진다고해요

    특히 보일러 세게 틀면 건조는 빨라지지만 실내 습도 불균형 생겨서 호흡기나 피부에 안좋을 수 있다고해요.

    환기 자주 해주면 훨씬 덜 문제된다고해요.

  • 안녕하세요. 우선 섬유 유연제 같은 경우 미세 플라스틱을 포함하고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방 안에서 건조하는 경우 대기 중에 미세 플라스틱이 떠다닐 수 있습니다

    또한 습도로 인하여 곰팡이 문제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