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건 상대방 기분을 상하게 할 수 있습니다. 공감을 해준 것은 질문자님을 배려해서 그런 것 같은데 계속해서 그렇게 하니 결국 연락을 끊게 된 것 같습니다. 자기 나라를 싫어하는 사람은 잘 없고 싫어한다고 해도 남이 자꾸 욕하면 기분이 상하게 됩니다. 다음부터는 그러지 않으시는 게 좋습니다.
잘 이해가 안 되시면 내가 엄마와 싸워서 기분이 안 좋은 상태에서 내가 우리 엄마를 싫어할 수는 있지만 다른 사람이 우리 엄마 욕을 하면 열 받는 것과 똑같은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