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몇 년간 미·중 갈등, 사드 문제, 코로나19, 문화·역사 갈등 등 국가 간 긴장이 반복되면서 감정이 증폭된 측면이 있습니다. SNS와 온라인 커뮤니티를 통해 자극적인 사례가 빠르게 확산되면서 일부 부정적 인식이 전체로 일반화되는 경향도 커졌습니다. 개별 국민과 정부 정책은 구분해서 바라보는 태도가 필요하며, 감정적 확산보다는 사실 기반의 균형 잡힌 인식이 중요합니다.
그때랑 지금은 참 많이 다르지요. 예전에는 경제적으로 서로 돕는다는 느낌이 있었는데 요즘은 자기들 문화가 최고라며 우기는 동북공정 같은것 때문에 젊은 사람들 화가 많이 난것 같소. 글고 미세먼지나 황사 문제도 해결이 안되고 자꾸 우리나라 탓을 하니까 감정이 골이 깊어지는거지. 아무래도 인터넷이 발달하면서 안좋은 소식들이 예전보다 더 빨리 퍼지는 탓도 크다고 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