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상에 의한 흉터가 다른 종류의 상처에 의한 흉터보다 오래 간다는 명확한 근거는 없습니다. 어떠한 손상에 의해서든 흉터는 남게 될 경우 시간이 경과하면서 서서히 희미해지고 사라질 수도 있는 반면 손상의 정도가 심하다면 사라지지 않고 영구적으로 남을 수도 있습니다. 사진을 통해서 보았을 때 흉터가 심해 보이지는 않지만 스스로 회복될지에 대해서는 판단이 가능하지 않습니다. 피부과 등에서 레이저 치료 등을 통해서 최대한 희미히게 만들고 가능하다면 제거를 시도해보는 것이 도움이 될 수는 있을 것으로 사료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