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떤 운동이든 기본 연습을 많이 해서 몸에 익숙하게 만드는 것이 좋습니다. 이후 변화를 줘서 더 난이도가 높은 형태로 연습하여서 실전에서도 자연스럽게 동작이 이루어지고 상황 변화에 잘 반응하게 만드는 것입니다. 농구 드리블은 틈틈이 계속 해주는게 도움이 됩니다. 예를 들어 드리블 연습시간을 2시간으로 잡고 했다면 나머지 시간에도 공를 가지고 있으면서 드리블을 해주는 것이 좋습니다. 연속으로 많은 시간을 해주는 것도 좋겠지만 틈이 날 때마다 자주 드리블 연습을 해서 공이 손에 친숙해지고, 동작이 자연스러워지게 하는 것입니다. 드리블 하는 높이의 변화, 방향의 변화, 자세 변화 등 변화를 주면서 연습하면 실전에서 갑작스러운 상황에서도 잘 반응할 수 있습니다.
간단히 정리하자면 많이 해보는게 제일 좋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