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지식을 나누는 게 기쁨인 지식기부천사입니다. 작성자님의 의견처럼 국무총리의 역할과 책임을 고려했을 때, 그를 탄핵하는 것이 과도하게 느껴질 수 있습니다. 국무회의에 참석했다고 해서 모든 결정에 동의하는 것은 아니며, 비상계엄과 관련된 최종 결정은 대통령과 그 참모들에 의해 이루어지는 경우가 많습니다. 또한, 비상계엄을 만류했다는 정보가 있다면 그가 상황을 바로잡기 위해 노력했음을 의미할 수도 있습니다. 탄핵은 매우 심각한 정치적 절차로, 객관적인 증거와 명확한 책임이 필요한 만큼 신중히 접근해야 하는 문제입니다. 저의 답변이 도움이 되셨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