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의 실패를 교훈으로 삼으라는 뜻이랍니다.
이 사자성어가 중국 진나라때 이야기에서 유래한건데
다른사람의 돌을 통해서 자신의 옥돌을 더 잘 다듬는다는 의미에서 시작됐답니다
근데 요즘은 주로 다른 사람의 실수나 실패를 보고
거기서 교훈을 얻어 자신의 행동을 더 나은 방향으로 이끌어가라는 의미로 쓰이죠
한자로는 他山之石인데 他는 다른 타 山은 산 산 之는 갈 지 石은 돌 석을 쓴답니다
이제 실생활에서는 주로 남의 실패나 시행착오를 반면교사로 삼아야한다는 의미로 많이들 쓰시구요
신문기사나 뉴스에서도 자주 볼 수 있는 표현이라 알아두시면 좋을것같아요
근데 이런 사자성어를 잘 알아두시면 글쓰기나 말하기에서도 활용하기 좋답니다
우리 옛말에도 남의 떡값도 남의 것이라고 하잖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