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사일러스입니다.
현대 사회에서는 '한달에 책을 몇권을 읽는다'라는 것이 조금 의미가 상실했어요.
불과 10년전까지만 해도 스마트폰기기가 초창기 세대여서 화면도 작고, 독서의 비중이 지금보다는 높았습니다.
그리고 과거에는 독서라는 것도 단지 교양을 쌓는 것만이 아니라 정보 습득도 주된 목적이었는데,
그 정보를 습득하는 방법이 너무나도 다양화되었어요.
스마트폰으로 신문이나 웹페이지, 심지어는 블로그 등을 읽는 것도 엄연한 독서입니다.
단순히 종이책을 읽는 것만이 독서가 아니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