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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야구 장재영선수 관련 질문올립니다.
궁금해서 기사보구 질문올립니다. 혹시 프로야구 키움히어로즈에 장재영선수가 투수와 타자를 둘다 잘 했나요? 타자로 전향한다는 기사가 있어서요.
4개의 답변이 있어요!
장재영 선수는 고등학교 때부터 투 타 모두에 재능을 가진 선수였습니다.
부상 때문에 투수를 접는 것이고 타자로써의 성공 여부는 본인 하기 나름이지요.
투수로 입단했다가 타자로 성공한 사례는 이전에도 종종 있어왔습니다.
고등학교 시절에는 투수,타자 둘다 잘했습니다.
그래서 프로 입단할때는 일본 현재는 MLB에서 선수 생활 하고 있는 한국의 오타니라고 불렸습니다
하지만 투수로는 속도는 빠르지만 제구가 되지 않아 포기 하고 타자로 전환한다고 합니다
키움 히어로즈의 장재영선수는 고등학교 시절에는 투수와 타자 모두에서 가능성을 보여 주었으나 프로 입단 후에는 팔꿈치 부상 등으로 인해 투수로서의 성장에 어려움을 겪었다고 합니다. 2023년 5월 구단과의 면담에서 유격수 도전 의지를 밝혔으며 팀의 미래와 성장 가능성을 위해 중견수 훈련도 함께 준비하고 있는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장재영은 고교 시절 타자로도 잠재력이 크다는 평가를 받았습니다.
스윙 스피드는 중심타자만큼 빠르고, 장타력과 주력도 뛰어납니다.
장재영은 21일 이천에서 열리는 두산 베어스와의 2군 경기부터 지명타자로 출전할 예정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