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료상담
코로나19 "형"으로 불리는 명칭 과 "변이"로 불리는 명칭의 차이점?
작년 코로나19 확산 당시에는 신천지 사태 때는 "V형" 코로나19가, 수도권 중심으로 2차 대유행 당시에는 "GH형"이 주로 유행했던 걸로 기억합니다.
그런데 어느순간부터 "OO 변이" 키워드를 사용하게 되면서 요즘은 "O형"으로 부르는 명칭은 사라지고 거의 대부분이 "OO 변이" 키워드만 사용하네요.
델타 변이 같은 경우에는 기존 코로나19 바이러스보다 전염력이 몇 배 더 높다고 하던데 이전에 "GH형"도 기존 코로나19 바이러스보다 전파력이 6배였다 이런 기사도 보이고요.
뭔가 "O형" 으로 부르는 코로나19 바이러스와 "OO 변이" 로 부르는 코로나바이러스가 차이가 있을 듯 하면서도 각각 전파력 등은 다른 분류와는 또 몇 배씩 차이가 나는 공통점은 있으니 뭐가 차이인 지 모르겠어 질문을 남깁니다.
"V형" "GH"형 과 같이 분류하는 것과 "알파 변이", "델타 변이" 와 같은 형태로 분류하는 것의 차이점을 설명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