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기들 행동이 창피하지도 않나봐요.

난 그런인간이니까 니가 이해해 그런 느낌 시골 몇십명 정도가 애같은 행동을 일삼고 그러니 참 웃기기도 하고 당황스럽네요. 다그런건 아니에요. 젊잖은 분도 많은데 간혹 미꾸라지마냥 보이네요. 생각해보면 학창시절 그런애들 많았는데 크면서 교화가 안된걸지 의심스럽습니다.

2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아무래도 어른이 되어서도 그런 행동하는 사람들은 본인들이 창피한줄 모르는것 같습니다 학창시절부터 그런 성향이 있었다면 나이들어도 쉽게 바뀌지 않을듯해요 시골이라고 해서 다 그런건 아니지만 폐쇄적인 환경에서 서로 눈치안보고 살다보니 그런 행동이 당연하게 여겨지는것 같기도 하구요 질문자님 입장에서는 참 답답하고 당황스러우실듯합니다.

  • 요양겸 귀촌가셨다가 계속해서 주민들 때문에 스트레스 받는 그분 맞으시죠?

    매번 갈등이 발생하는것 같아 마음이 참 안좋은데요.

    전에도 말씀드렸다싶히 시골등에 살고있는 분들은 짧으면 수십년 길면 수백년을 대를이어오면서 그지역에 자리잡고 자기들끼리 법을 만들어 그것이 세상의 전부인양 하고 살던 사람들이 지금껏 이어져 내려왔다 보니 도심에서의 상식이 안통할떄가 너무나 많답니다.

    그렇다 보니 그런사람들이 많은것이고요.

    계속 스트레스 받으실바에 다른곳으로 이사할 방도는 없으신걸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