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양겸 귀촌가셨다가 계속해서 주민들 때문에 스트레스 받는 그분 맞으시죠?
매번 갈등이 발생하는것 같아 마음이 참 안좋은데요.
전에도 말씀드렸다싶히 시골등에 살고있는 분들은 짧으면 수십년 길면 수백년을 대를이어오면서 그지역에 자리잡고 자기들끼리 법을 만들어 그것이 세상의 전부인양 하고 살던 사람들이 지금껏 이어져 내려왔다 보니 도심에서의 상식이 안통할떄가 너무나 많답니다.
그렇다 보니 그런사람들이 많은것이고요.
계속 스트레스 받으실바에 다른곳으로 이사할 방도는 없으신걸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