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군대에서 부조리가 사라지지 않는 이유가 뭘까요?
전역한지 조금 시간이 지났는데, 군대에서 상병 이하로는 건조기를 사용하지 못하고, 이병들은 혼자 px를 가지 못하는 등 심하진 않지만 자잘한 부조리들이 꽤 있었습니다. 물론 수십년 전에 비하면 매우 작은 부조리이지만, 이러한 부조리에 대한 의문을 제기하는 사람들이 많았습니다. 나중에 고참이 되고 나서 이러한 부조리를 거의 없앴지만, 얼마 전 휴가를 나온 후임을 만났는데 이러한 부조리들이 다시 생기고 있다고 합니다. 이러한 부조리들을 없애기 위해 간부 차원에서 계속 교육을 시키고, 부조리를 실시한 병사를 징계위원회에 넣어 휴가 제한이나 군기교육대에 보내는 등 부조리를 없애기 위한 노력을 계속 하고 있는데도 부조리가 사라지지 않고 계속 전해지는 이유가 뭘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