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마트폰이 꺼져 있더라도 일부 경우에는 추적이 가능합니다. 예를 들어, 애플의 '나의 찾기' 기능은 기기가 꺼져 있어도 근처의 다른 애플 기기를 통해 위치를 공유할 수 있습니다. 삼성의 '스마트싱스 파인드'도 비슷한 기능을 제공하며, 블루투스 신호를 활용해 기기의 위치를 파악합니다.
다만, 정확한 위치는 기기의 상태와 주변 환경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기기가 완전히 꺼져 있거나 배터리가 방전된 경우, 추적이 어려울 수 있습니다. 따라서 스마트폰 분실 시 빠르게 해당 기능을 활성화하거나, 통신사에 도움을 요청하는 것이 중요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