컬링은 팀 단위로 국가대표를 선발합니다.
그러니까 우리나라 각 실업팀들이 팀 단위로 국가대표 선발전에 출전합니다.
이번 대회 여자컬링 대툐팀은 경기도청 선수들인 '5G'팀이구요.
혹시 각 팀에서 가장 잘하는 사람을 선발해서 한팀 만들어서 내보내면 성적이 더 좋게 나오지 않겠느냐라는 생각을 하실 수 있겠죠.
그런데 우리나라가 컬링 세계무대에 진출한 초창기에 그런 식으로 팀을 짜서 보냈다가 박살이 났었지요.
컬링은 팀워크가 생명인 종목이라 단체전 출전팀은 팀 단위로 선발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