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른 사람이라면 예를들어 내가 사랑하는 사람 애인이라면 바꿀수있다고 생각합니다. 일반 지인이나 안친한 사람들은 제외하고 가족이라면 충분히 습관이라던지 성격 입맛 취향 같은 것들을 바꿀수있어요. 좋아하는 사람의 성향을 닮아가는 부분도 있거든요. 사람마다 다르겠지만 저는 바꿀수도 있을 것 같네요!
못바꾼다고 생각합니다 강제로 누가 나를 강요한다고 느끼면 사람은 방어기재가 작동해서 자존심이 상해합니다 그러나 결과적으로는 바뀌는 결과를 유도할수는 있습니다 싫어하는 음식도 뛰어난 요리실력으로 안먹어도 된다는 의사를 비추고 요리를 해주면 언젠가 먹고 식성이 바뀔수도 있습니다 스스로 먹은거면 자존심 상할일도 없습니다 또 같이 어울리는 시간이 길어지면 서로 닮아가고 따라해보기도 할테니 변할수도 있습니다 하지만 내가 원하는 대로 바뀐다는 법도 없고 상대방이 못이긴척 져주고는 그것을 빚을 지웠다고 생각할지도 모르겠습니다 있는 그대로를 서로 인정해주면 가장 베스트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