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인들을 만나다보면 자기 자랑 및 자기 약점 등 다 오픈하는 사람들이 있는데, 왠만하면 사람들한테 그런 이야기는 안하는 게 좋을까요?

저는 모임이 3개 정도 있지만 왠만하면 제 개인적인 이야기나 자랑거리가 있어도 함구하는 스타일입니다.

왜냐하면 아무리 좋은 이야기라도 남의 입에 오르내리는 게 저는 싫더라구요.

친목 도모 차원에서 정기적으로 만나기는 하지만 개인적인 이야기를 많이 하시는 분이 있습니다.

약간 걱정이 되던데, 나의 약점을 이야기하는 건 안좋게 비쳐질 수 있나요?

9개의 답변이 있어요!

  • 네 맞는다고 생각합니다. 모임에서 만나는 지인들과 어느정도 친분이 있는지 따라 다르기는 하겠지만 그래도 본인의 자랑이나 약점은 말하지 않는 것이 아주 좋다고 생각합니다. 일부 사람들은 그러한 자랑을 시기하기도 해서 불편한 심정으로 받아들이기도 하고 또 일부 사람들은 약점을 본인 이익 챙기려는 데 이용할 수도 있습니다. 처음부터 이익을 목적으로 모임을 하지 않겠지만 약점을 듣고 그걸 이용하려는 심리는 발생할 수도 있어서 절대적으로 나 자신을 드러내지 않는 것이 현명하다고 생각합니다.

  • 본인의 이야기를 먼저 하면서 대화의 분위기를 좋게 만드는 분들이 있습니다. 다른 사람에게 쉽게 털어 놓고 그러는거죠. 악의를 가진 상대에겐 그러지 않으니 괜찮다고 생각해요.

  • 모임이 3개 정도이면 어느 모임이냐에 따라 대화방식이 달라집니다. 가장 친한 친구들하고는, 허심탄회하게 얘기도 할 수 있고, 내 사정을 다 얘기 할 수 있지만은, 또 그렇지 않은 직장이나 동호회든 모임이라면은 좀 달라집니다. 할 얘기 있고 안할 얘기가 있습니다. 이것저것 다 얘기해서 결코 도움 되지 않을 때도 많습니다. 그리고 어느 모임이든 간에 자기 자랑이나 잘난척하는그런 얘기는 삼가는게 좋습니다

  • 안녕하세요.

    솔직히 인터넷에서 몇년 직접적으로 만나는 지인이 아닌이상

    그런얘기를 안하는게 좋을듯 해요.

    뒤에서 이야기를 하더라고요.

    주의하는게 좋을듯 해요.

  • 비오는 날에서 얼큰한 수제비7입니다.지인들에게 본인 자랑이나 약점이 될만한것들은 이야기안하는것이 좋습니다.언제든지 그게 화살이 되어 돌아오게 되어있습니다.

  • 글쎄요??지인들하고 오임하는 장소에서 굳히 본인 약점을 말할필요는 없지요~~ 지인들하고 모여서 식사하고 좋은 이야기만 하면될듯합니다~

  • 안녕하세요 뽀얀새굴뚝새님

    좋은이야기든 안좋은이야기든 남들입에 오르락내리락하는건 마찬가지인거같아요

    그리고 안그런사람들도있지만 남이 잘되면배아파서 못되면 고소하다고 뒷말하는사람들이

    많는거같아서 저도 왠만하면 이야기를 안하고있긴해요~

  • 나의 약점은 내 가족빼고는 누구한테도 말하지 않습니다.

    지인은 말그대로 지인일뿐 중요한순간엔 돌아섭니다.

    가족은 내편입니다.

  • 대화를 하는데 있어서 되도록이면 본인의 단점을 이야기 하는것 보다

    장점을 이야기하는데 아무래도 좋은것 같아요 그이유는 아무래도 단점을

    상대방에게 이야기했을때 저사람은 저렇더라 라는 인식을 심어 줄수있기

    때문에 단점보다는 장점을 이야기 하는게 좋지 않을까요 자신감도 생기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