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뽀얀굴뚝새2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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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인들과 만난 자리에서 나의 이야기를 어디까지 드러내야 사람으로부터 상처를 받지 않을까요?
어제 지인분들과 오랜만에 만나서 이런 저런 이야기도 하고 나름 즐거운 시간이었는데,
술자리다보니 이야기를 하다보니 할 얘기 안할 얘기 다 하는 사람도 있고 험담도 하고
필터 없이 나오는 사람도 있고 끝까지 함구하는 사람도 있더라구요. 저는 말을 잘 안하고 듣는 편인데
사람과의 관계에서 어떠한 이야기는 하지 않는 것이 좋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