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월요일날가서 그만둔다고 말해야되는데
공장 다니다 여기는 너무 아닌거같아서 월요일날 화요일까지만하고 그만둔다고 말해야 하는데 반장님 성격이 장난아니거든요 말꺼내기가그렇네요ㅡㅡ 말안하고 그만두기도그렇고 ㅠ
33개의 답변이 있어요!
흠.. 일단 그렇다면, 일단은 공장을 다니면서 불편한 점이나 개선되어야 할 사항 등에 대해 솔직하게 이야기해보는 것은 어떨까요? 그리고 나서 퇴사 의사를 밝히는 것이 상호간의 예의와 존중하는 태도일 것 같습니다. 만약 그래도 해결되지 않는다면, 회사 내부 규정이나 법률적인 측면에서도 고려해볼 필요가 있을 거 같습니다 제생각에는요.. 하지만 그런 상황까지 가지 않도록 대화로 잘 풀어나가는 게 좋겠죠!..
그만두겠다고 마음먹으면 하루빨리그만두는게 상책아닐까요?하루하루스트레스받고 다니는건좋지않겠지요 반장또한 직원입니다 성격이 장난아니더라도 님이그만두는것까지터치할권한도없고 요즘같은세상에그렇게 함부로 대하지못합니다
그러니 걱정하지마시고 퇴직금및기타 연차비용등 챙길수있는건 모두챙겨서 나오시기바랍니다 요즘 노동부좋습니다
그만두기로 마음먹었다면 하루라도 빨리 이야기 하고 그만두어야합니다.마음이 힘들면 몸도 힘듬니다.반장이 무서운것 하고 그만두는것하고는 상관없이 얘기하고 그만두어야합니다.그만두기로 했다면 편안한 마음으로 그만두겠다는의사를 분명히 전달하고 급여기타 복지도 챙겨가지고 퇴사 해야합니다.
반장눈치 보실거 없습니다 힘들어서 그러는데 눈치 보실거 뭐있습니까 반장이 무서워 봐야 저도 사람인데 함부로 못합니다 함부로 하면 요새 그냥 두지 마세요 말도함부로 못하는 세상입니다 그냥 놔두면 큰일납니다 부당한 대우 받고는 살지 말자는 얘기입니다
그만둔다고 마음을 결정하셨으니 너무 걱정하지 마시고 말하세요. 다른 일을 하게 되었다, 혹은 사정이 있어 다른 지역으로 가게 되었다, 등 핑계를 대는 것도 나쁘지 않을 것 같아요. 더 좋은 직장 구하시길 바라겠습니다.
만약 회사를 그만 두기로 했다면 하루라도 빨리 반장님한테 이야기 하는게 좋아요.
좋던 싫던 그래도 상사한테 이야기해야 그분도 대책이 나올겁니다.
반장님 성격이 괴팍해도 그래도 작성자님의 할 도리를 하는게 나중을 위해서라도 좋아요.
그렇지 않으면 모든 나쁜 상황이 작성자님한테 돌아와요.
그만둘건데 반장이 뭐 대숩니까
어차피 타고올라가면 그 윗사람들이
이유를 물어볼건데
거기에 답하고
고쳐진다면 다시 생각해봐도되고
안되는거면 그만두면됩니다.
다만 자발적 퇴사라 실업급여안되고
한동안은 더 근무하고 퇴사하라고 하겠네요
네 그만두기 전에는 다른 사람을 구해야함으로 최소 2주전에는 회사에 통보를 하셔야 합니다.
그리고 회사를 퇴사할 마음이 굳히셨는데
상사에게 말하기 힘들다면 서면으로
사직서를 써서 제출하세요 미리 말해야 하는번거로움이없습니다.
직장을 그만두신다고요 그러면 사전에 말을 했어야지요 아무리 반장이 무섭다고 말 꺼내기가 힘들다고 자꾸 미루다 보면은 당일 날도 무서워서 말 못 하겠네요 그런 것은 나 개인의 문제가 아니라 그 회사에 문제도 되기 때문에 사전에 최소한도 일주일 전에는 얘기를 해야 합니다 그게 직장 예절이지요 그러나 뭐 어떡합니까 지금이라도 가서 월요일 날 출근하면 바로 얘기를 해야지요 바로 그만두겠다고 물론 야단은 맞겠죠 그러나 내가 못 하겠다는데 어떻게 방법이 있습니까 법적으로 꼭 거기 있으라는 원칙도 없고 내가 힘들면 못 잊는 거지요 과감히 용기를 내서 얘기를 하세요 그리고 다음부터 직장 다니다 그만둘 때는 사전에 미리 한 달 전에 최소한도 일주일 전에는 얘기를 해 서 그쪽에서도 사람 구하는데 지장이 없도록 해 주는게 도리 같습니다
공장이 힘들면 그만 두세요. 그래요. 말씀 드리기 가 좀 그러면 미리 죄송한데 사정이 생겨서 화요일까지만 나 올 것 갔습니다. 문자 보내 시고 그 동안 감사했습니다. 정도 하시면 좋을 듯합니다.
ㅠㅠ 적성에 안맞으면 관두셔야지요~ 근데 님이 당장 빠지면 남은 직원들 업무에 지장 주는거 아니면 괜찮은데요~그렇치 않을 경우에는 한 2주~3주 전에 미리 말씀 드려야 하는것 아닌가요? 반장이 아무리 성질이 더러워도 아닌건 아니지요~선택 잘하시고 다른 좋은 직장 들어가시길요~행복한 주말 보내세요 ~^^♡
반장님의 성격을 떠나서 일을 그만둔다고 말을했을때 흔쾌히 승낙해주실거라고 생각합니다.
말안하고 그만두는것은 사람으로서 기본적인 예의가 아니며
말씀하시면 잘 처리해주실겁니다.
직장에서 퇴직과 관련된 사항은 근로자가 자유롭게 결정할수있는 권한을가지고 있습니다.
내가 좋아하는 라면은 너구리입니다.월요일날 관두고 싶다면 이야기하시면 됩니다.본인이 관두는것인데 걱정할필요없습니다.일관두는 판에 반장을 무서워할필요없습니다.
내가 관두겠다는데 너무 겁먹지 마세요
내가 관둔다는데 뭐라고 하겠어요 오히려 화내거나 하는게 이상한거죠
말 안하고 관둬도 상관은 없긴한데 말 안하고 관두면
급여 안주려고 하는 곳이 있어서 되도록 말하고
관두면서 급여까지 확실히 받으시기 바래요
아메리카노시럽두번233입니다 질문에 답변드려요 이럴 때는 그냥 편하게 말하셔야 합니다 계속 끌다가 퇴사 시기를 놓쳐서 그냥 일하고 계시는 분들도 많습니다 저 같으면 반장님 성격이 너무 불 같아도 일단은 말하고 일하는게 더 좋을 거라고 보여집니다
숙련된하이에나116입니다. 질문에 답변드려요. 그만두는 마당에 반장님 성격이 안 좋던 좋던 그게 무슨 상관인가요 그냥 욕을 해도 상관없습니다 그만두는 상황에서는 성격이 좋다는 좋던 그런 거 왜 따지시는지 모르겠습니다 그냥 시원하게 말하세요
반장님이 무서워 퇴사를 말하기 어렵다는 것은 매우 힘든 상황일 것입니다.
직접 대면하여 말하기 어렵다면, 이메일이나 메신저 등을 이용하여 퇴사 의사를 전달하는 것도 좋은 방법입니다.
퇴사를 결심하게 된 이유와 퇴사 예정일 등을 명확하게 기재하고, 그동안 감사했다는 인사를 함께 전하면 좋습니다.
퇴사를 고민하는 것은 글쓴이님의 인생에서 중요한 결정 중 하나입니다. 윗사람의 눈치를 보느라 자신의 의견을 굽히지 않는 것은 좋지 않습니다.
자신의 생각을 솔직하게 표현하고, 상대방의 의견을 존중하는 태도를 가지는 것이 중요합니다
-퇴사 신청서-
안녕하세요 [회사명] [부서명] [이름]입니다.
저는 그동안 [회사명]에서 근무하며 많은 경험을 쌓고 성장할 수 있었습니다. 하지만 개인적인 사정으로 인해 퇴사를 결정하게 되었습니다.
퇴사 예정일은 [퇴사 예정일]입니다.
그동안 저를 믿고 지원해 주신 [상사 이름]님과 동료들에게 감사의 말씀을 전합니다.
감사합니다.
[이름] 드림
안녕하세요. 산에서 내려온 너구리입니다.해당질문에 답변드리겠습니다.말을 하지 않고 그냥 그만 두는 것은 안 좋은 습관이기때문에 빠른시일내에 사직서를 제출하시거나 그만 둔다고 미리 언급을 하시는 것이 좋아 보이네요.
퇴사는 질문자님이 잘 생각하셔서 결정 하시면 되는데.. 퇴사일자와 통보일자가 너무 가까운 것이 아쉽습니다. 인력운영에 여유가 있으시면 상관없지만..
그래도 결정하셨다면 말씀 드리는것이 맞다고 생각합니다.
사직서로 내시면 좀 더 모양새가 좋을것 같습니다. 근무한지 몇일 안되셨나보네요 통상 사직은 한달전에 의사를 전달하지 않은 경우엔 추후에 사업장에서 손해배상같은 문제제기할 수 있으니 미리 고지해주심이 좋습니다
안녕하세요. 힘차게 헤엄치는 연어입니다 .해당질문에 답변드리겠습니다.하루 빨리 말씀을 하는 것이 것이 좋을 것으로 판단이 됩니다. 일을 잘 하다가 말을 안하고 그만두는 사람을 많이 먹었는데 그것은 참 좋은 습관이라고 생각이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