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무위키가 스타곤에서는 크게 깨지고 크롬에서는 이미지만 안 뜨는 이유는 브라우저마다 웹페이지를 해석하는 방식과 적용하는 차단 규격이 다르기 때문입니다.
스타곤은 자체 엔진을 스면서 웹폰트나 아이콘을 불러오는 과정에서 오류가 나거나 기본으로 켜져 있는 차단 기능이 문서 구성 요소까지 막아 화면이 비어 보이기도 합니다.
그래서 아이콘 크기가 비정상적으로 확대되거나 문서 내용이 사라지는 현상이 나타날 수 있습니다.
크롬은 구조는 정확하게 읽지만 이미지 로딩만 실패할 때가 있는데 데이터 절약 설정이나 광고 차단 기능, 혹은 이미지 CDN 연결 문제로 인해 그림만 빠지고 나머지는 정상적으로 보이는 식의 문제가 생깁니다.
이런 문제는 특정 사용자만의 오류라기보다 브라우저 종류와 설정, 네트워크 상태가 겹치면서 발생하는 일반적인 호환성 차이라고 보면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