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도 님과 같은 생각이에요 공감합니다
부모들도 유난이지만
아이 없는 사람들도 시끄럽다고 민원을 넣더라구요.
민원이 들어오면
없애버리는 게 제일 쉬운 방법인가봐요.
참 씁쓸하네요.
초등학교에서 뛰어노는 애들 소리가 좋아서
아파트 동도 초등학교랑 붙어있는 곳으로 선택했는데,
애들 뛰어노는 소리가 안들려요 ..
그런 추억없이 요즘 애들은 어떤 추억을 갖고 졸업을 하는지 궁금하네요
부모참여 행사가 없어진 건
이해되는 부분이 있기도 합니다.
부모님이 바쁘시거나 안계신 아이들은 그런 행사때마다 소외감을 느낄테니깐요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