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가상승이 가장 체감되는 생필품중에 어떤게 가장 체감이 되나요?

저는 최근 물가상승으로 인해서 가장 물가가 비싸졌구나 라고 느끼는게 롯데리아의 소프트콘의 가격이 비싸진것을 보고 물가가 많이 올랐구나 라고 느꼇는데 여러분들은 어떤 제품을보고 그런 기분을 느끼셨는지 궁금합니다.

7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저는 살면서 물가가 올랐다는 말을 피부로 잘 느끼고 살지 못했는데

    진짜 요즘에는 절실하게 느끼고 있습니다

    특히 최소값이 너무나도 많이 올라서 뭘 사기가 겁나더라고요

    그래서 텃밭을 분양받아서 저는 길러서 먹고 있습니다

  • 물가상승이 많이 되었다고 느끼는 제품은 아무래도 외식할때

    식사비용을 보면 물가가 많이 올랐다는걸 몸소 느낄수있는데,

    요즘에는 1만원 이하로 밥을 먹기 힘든게 현실적으로 느껴집니다.

  • 물가가 올랐다는 것은 여러 가지 성품에도 있지만 가장 쉽게 느낄수 있는게 음식 값이라고 생각합니다 요즘 점심 한 끼를 먹더라도 최하가 1만 원이고 보통 15,000원이 됩니다 셀러리맨으로서는 상당히 부담 가는 일이 아닐 수 없습니다 1년전만해도 1만원이하가 많았었는데 지금은 찾아볼 수가 없습니다 당연히 음식값이 오르는 것은 음식에 대한 제로 득 육류 샤채 밀가루 양념 등전반적인 생필품값이 올랐기 때문입니다

  • 안녕하세요

    물가상승 가장 심한 것은 과일값과 외식비가아닌가 싶어요

    요즘은 기냥 밥만 먹어도1만원은 요구하니외식하기가 참 부담스럽네요

  • 물가 상승률 최근에 많이 올랐습니다. 저는 참지김밥을 좋아해서 자주 사먹는데 최근에 4천원~5천원 올라서

    물가 장난 아니구나 느낍니다. 월급 안오르고 물가가 너무 올라서 수도권 집값도 너무 올라서 결혼 하기가 무섭습니다.

  • 물가 상승에 대해서는 사람마다 기준이 다르고 이를 크게 느끼는 것은 서민이고 적게 느끼는 것은 부자입니다. 이런 재정적인상태의 차이가 있기 때문에 이를 잘 파악을 하고 계산을 해보길 바랍니다. 대체로 이런 것은 주식에서도 발생을 합니다.

    계란은 가격이 오르는 것이 자주 체감되며, 가정에서 자주 사용하는 식료품 중 하나입니다. 이런 것이 오르게 되면 사람들은 물가를 따지게 됩니다. 하지만 부자는 이런 것을 따지지 않고 원래 비싼 것을 먹고 있습니다. 이를 참고를 하길 바랍니다.

    소고기, 돼지고기, 닭고기 등의 육류 가격은 가격이 자주 변동되며, 특히 고기 가격 상승은 체감하기 쉽습니다. 특히 한국산으로 붙은 것이 빠르게 오르고 수입산은 천천히 오릅니다. 선택은 본인의 몫입니다. 개인적으로 둘 다 맛있습니다.

    일반 식당에서의 식사 가격도 체감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특히 자주 가는 식당의 가격 상승은 생활비 부담을 늘리게 됩니다. 이러니 사람들이 물가에 대해서 체감을 하게 되는 기본적인 요소입니다. 또 주가도 많이 오르는 것이죠.

  • 물가상승을 체감하는 생필품으로는 식료품 중에서도 특히 계란, 우유, 채소와 같은 기본 식재료의 가격이 많이 오른 것을 느끼는 경우가 많습니다. 또한, 외식비용이 전반적으로 상승하면서 패스트푸드나 커피 등의 가격 상승도 체감하기 쉬운 요소입니다. 개인에 따라 체감되는 품목은 다를 수 있지만, 일상적인 소비와 밀접한 제품들이 가장 큰 영향을 주곤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