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사무실이 너무 조용해도 말소리들려도 둘다

신경쓰이는데 원래 그런건가요? 업무에 집중할수 있는 환경에 뭐가 필요한지 궁금합니다. 이어폰끼고 일하면 욕먹겠죠?ㅋㅋㅋ 궁금합니다.

6개의 답변이 있어요!

  • 비오는 날에서 얼큰한 수제비7입니다.사무실에서 본인이업무에 집중한다면 남들이 떠들어도 신경쓰지도 않구요,들리지도 않습니다.집중을 안해서 신경쓰이는것입니다.저는그렇게 생각합니다. 까폐에서 작업한거나 공부하는사람들도 그런경우라고 생각되구요

  • 이번엔 조용해서 문제군요 일단 업무에 집중하는게 먼저라고 생각합니다 시끄러워도 문제고 조용해도 문제고

    그런 모든게 문제라면 집에서 재택업무를 하는 직업을 가지시는게 맞다고 생각합니다.

    요즘에는 재택업무를 하는 직종도 상당히 많아져서요 한번 알아보시는게 좋겠습니다.

  • 기본적으로 조금 조용조용히 말한다면 그게 옆 사람의 업무를 크게 방해하지 않을 정도에 공간이 필요합니다. 그런 환경이 되지 않는다면 소음을 방지하는 파티션 같은 것을 설치하는 것도 도움이 되겠지요. 이어폰을 끼고 계속 일하실 수 있는 직종인데 업무 할만한 공간이 부족하다면 재택근무로 전환할 것을 회사에 제안하시는 게 맞는 수준이겠죠...

  • 나와 직접적인 연관이 없는 대화를 하면 신경 쓰지 마시고 업무에 집중하시는 게 좋습니다. 회사 같은 조직 사회에서 다른 사람 간에 대화를 하거나 전화를 하는 등 말소리에 신경을 쓰면 내가 해야 할 업무에 방해를 받습니다. 그냥 나와 상관 없는 일이라 생각하시고 신경 안 쓰는 게 좋다고 생각합니다.

  • 사무실이 조용한 만큼 조용히 다들 업무에만 집중하고 있겠네요.

    저희 사무실 분위기가 비슷한것 같습니다.

    저희는 본인 업무에 집중하고 있다고 하면 이어폰을 끼고 일하는 거에 대해서 딱히 터치는 없는데요..

    이건 사무실 분위기에 따라서 다른 부분이라 질문자님의 사무실을 한번 둘러 보시고 선택을 하셔야 할 것 같습니다.

    너무 조용한 사무실이 저는 업무상 대화를 할 때 일부러 말소리를 조금 키우기도 하고,

    팀장님들께 얘기 드려서 너무 조용하니 음악이나 라디오라도 좀 틀어두면 안될까요 라고 건의도 해봤습니다.

    한동안 그러다가 다시 조용해 지긴 했지만요...

    새로운 방안들에 대해서 건의라도 해보시면 좋을 것 같네요.

  • 자유로운 문화인 회사라고 한다면 이어폰을끼고 업무를 해도 크게 터치를 하지 않을거 같습니다.

    하지만 아직은 대부분기업이 그렇지는 않을거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