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제가 가정사가 있었는데요.....
제가 성인이 되고 대학 재학 중 갈피를 못 잡아서 자퇴후 3년간 취업 준비하다가 어머니가 3년간 암을 앓다가 치료해오셨고 결과가 좋지 못했는데 그 결과 3년간 방황을 했는데 지금 현재 31살이고 이 나이대엔 취업도 간당간당 한다고 하던데 제가 취업 할 수 있을 까요? 막막합니다;;
6개의 답변이 있어요!
최근 몇 년동안 힘든 일을 겪으셨네요.
그래도 이제는 질문자님이 마음을 다잡고 질문자님의 삶에 집중하시면 무슨 일이든 할 수 있을 거에요. 힘든 일과 그로 인한 방황이 오히려 밑거름이 될 수 있습니다. 본인을 믿으시고 성실하게 매진해 보세요.
31살이면 이제 인생 시작하는 나이대에 해당하기 때문에 반드시 취업할 수 있습니다. 이미 지나간 과거에 연연하지 마시고 앞으로 잘 할수 있다는 자신감으로 어디딘지 도전을 하면 해내게 되어 있습니다. 여기에 간절한 마음을 더하면 더욱더 취업하는데 좋은 자세가 됩니다.
부모님 간호에 힘들 시간을 보내군요~31살이면 지금부터라도 도전을 하시면 늦지않았어요~~ 진로를 결정하고 앞만 보고 나가보세요 뭐든지 열심히 하면 결과가 좋은법입니다~힘내세요~~
아 그런 힘든 시간을 보내셨군요... 어머님 병환으로 3년간 많이 힘드셨을텐데 그 시간이 결코 헛된시간은 아니라고 봅니다 31살이면 늦었다고 생각하실 수도 있지만 요즘은 이직이나 경력전환이 흔한 시대라서 충분히 가능성이 있다고 봅니다 아무래도 어머님 간병하면서 책임감이나 인내심은 많이 기르셨을거같고 그런 경험도 면접에서 어필할 수 있을것같습니다 취업준비하시면서 자격증이나 스킬을 쌓아나가시면 될듯합니다.
어떤 분야에 도전하시냐에 따라 어렵거나 쉬울수는 있겠으나 너무나 당연하게도 취업하실수 있습니다 포기만 하지 않으시면 됩니다 기준을 본인에게 맞추고 본인에게 집중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