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새침한부엉이49입니다.
에고 이쁜 공주
많이 힘들겠어요
언니에게 만만해 보이지 않는건 쉬운일은 아니랍니다
이미 만만하게 언니나이18년동안 이어져 왔으니말예요
언니는 지금 사춘기 중이고 동생은 아직 사춘기전이니까 좀 있음 사춘기가 올텐데 어쩌면 그때 이겨먹음 되지않을까요?
이기는게 아니라 의도적으로 언니한테는 이겨먹어야 만만하게 보이지 않을텐데요
정말 속상하고 화가 나면 맞을것 각오하고 죽기살기로 덤벼야 될거예요
하지만 언니 이겨서 뭐하실거예요?
언니가 동생을 존중해주는 선까지는 동생으로서 품위를 유지하시고 그선을 넘을때만 이겨먹으세요
세상 밖으로 나가면 내핏줄이 가장 소중하답니다
지금 가정에서 그 자체로도 사회성을 키우고 계신거예요
지금은 힘들고 짜증나고 언니가 밉고 또 밉지만 10년후 또는 더 세월이 흐른후는 오늘이 추억이 될수 있을거예요
웃으면서 그때를 회상할수 있도록 지혜롭게 대처해 나가 보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