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이명훈 인문·예술전문가입니다.
한국 요구르트는 1969년 윤쾌병 교수가 썩어넘치는 우유를 어떻게 처리할지 고민을 합니다.
버리는 우유로 특수 유산균 음료를 만들어보자고 생각한거죠!
그 출발이 한국야쿠르트유업이라는 회사입니다.
하지만 이미 일본의 야쿠르트가 국내 보급률이 10%가 넘은 상태였고
이 기술을 도입하기 위해서 3년간 판매액의 3.5%라는 로열티를 주는 조건을 맺고
1971년 8월! 서울에서 국내산 요구르트를 시작하게 됩니다.
질문하셨던 바와 같이 요구르트 아주마들의 방문판매가 차별화 된 점이었지만
1977년에는 하루 판매량이 100만병이 넘어서게 됩니다.
1989년에는 하루 판매량이 500만병이 넘어섭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