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 그게 거제도랑 여수사이의 아름다운 바닷길 이랍니다.
이제 한려수도가 어디냐면 경상남도 통영하고 여수사이에 있는 바다인건데 거제도랑 여러 작은 섬들이 점점이 떠있는 곳이랍니다
근데 제가 작년에 통영 여행갔을때 보니까 섬하고 바다가 어우러져서 진짜 장관이더라구요
이제 한려수도라는 이름이 붙은 이유가 재밌는데 섬들이 구슬을 줄줄이 엮어놓은것처럼 예뻐서 한려수도라고 부르게 됬답니다
우리나라 국립공원중에서도 바다랑 섬이 어우러진 해상국립공원으로 지정돼있는데 관광지로도 유명하죠
근데 이 한려수도 바다를 따라 드라이브하는 한려해상도로도 있어서 관광객들이 많이 찾는 명소랍니다
이 지역에서 나는 멸치랑 굴도 전국적으로 유명한데 싱싱한 해산물도 맛보실수 있구 섬들 사이사이로 유람선 타고 구경하는것도 인기가 많은데 날씨 좋은날 가면 진짜 장관이에요
바다 위에 떠있는 섬들이 마치 수묵화처럼 아름답게 보여서 많은 관광객들이 찾는 곳이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