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럽 국가마다도 유력한 대중교통의 종류와 이용법이 조금씩 다릅니다. 국내처럼 장거리를 이동할 때는 기차를 타는 경우가 많고 중단거리는 버스나 지하철을 이용하는 케이스가 많아요. 말씀드렸다시피 국가마다 환경이 다르기 때문에 사전에 가려고 하시는 여행 루트를 체크한 다음 국가별로 상세히 알아보시는 것이 좋을 듯합니다. 일부 국가에서는 <레일 패스>등을 구매하면 일정한 금액을 내고 해당 국가 내 혹은 타국으로 연결되는 상당수의 열차를 탑승할 수 있는 제도도 존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