뻥튀기의 시작은 정확한 시기는 불분명하지만 한국에서는 조선 후기부터 구전으로 전해져 내령는 민간 제조법과 장터 문화를 통해 유래를 짐작할 수 있습니다. 현대적인 뻥튀기 기계는 1901년 미국 미네소타에서 알렉산더 앤더슨 박사가 곡물을 고온,고압으로 팽창시키는 시리얼 기계를 발명하면서 시작되었습니다.
이 기술은 이후 일본으로 건너가 '폰가시(뻥과자)'라는 이름으로 발전했으며 일제강점기 때 한국에 들어와 1930년대부터 장터에서 뻥튀기 장수들이 "뻥이요!"하고 외치며 판매하기 시작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