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배우 김정민 씨는 예전의 반전 매력을 넘어서 완전히 새로운 삶을 살고 있더라고요. 방송에서 한창 활발할 때보다 지금 DJ로 무대 위에서 카리스마 뿜어낼 때 훨씬 행복해 보여요. 운동도 정말 열심히 하시는지 SNS 보면 복근이 장난 아니시더라고요! 아, 이분은 진짜 자기만의 길을 새로 텄구나 하는 생각이 들 정도예요.
반대로 가수 김정민 씨는 요즘 마음 한구석이 조금 쓸쓸하실 것 같기도 해요. 아이들 축구 뒷바라지 때문에 아내분이랑 애들이 다 일본에 가 있거든요. 혼자 한국에서 집 지키는 기러기 아빠 생활 중이신데, 방송에서 보면 가족들 그리워하는 게 눈에 보여서 참 찡하더라고요. 그래도 내 새끼들 잘되는 게 최고지 하는 전형적인 한국 아빠의 모습이라 응원하게 돼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