테니스 대회에서는 오래전부터 챌린지 제도를 시행 중입니다.
호크아이를 통한 판정을 제일 먼저 도입한 종목이 테니스입니다.
2006년부터 도입을 했습니다.
테니스에서의 챌린지는 세트당 3번까지 사용 가능합니다. 그러나 성공시에 횟수 차감이 되지 않으므로 3번 실패할 때까지는 계속 쓸 수 있습니다.
다만 롤랑가로스 등의 클레이코트의 경우에는 공의 자국이 남는 다는 이유와 공이 맞은 부위의 코트가 미세하게 변하기 때문에 그에 따른 보정작업을 수시로 해줘야 해서 호크아이 판정을 도입하지는 않고 있습니다.
현재 다른 대회의 클레이코트에서 도입을 위해 시험적으로 운용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