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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 내부 수리 문제로 강아지를 1주일~10일 호텔링을 맡기게 되었습니다.
보호자가 면회를 가면 강아지 입장에서는 집에 가는건 줄 알고 좋아하다가
자기를 두고 보호자 혼자 다시 가면 혼란스럽고 스트레스 받을까요?
아니면 잠깐이라도 보호자 얼굴을 보고 호텔이 있는게 나을까요?
1개의 답변이 있어요!
이은수 수의사
프리랜서
∙
강아지가 호텔링에 적응하는 기간에는 보호자의 면회가 오히려 분리불안을 자극하여 스트레스를 가중시킬 수 있으므로, 호텔링 기간이 일주일에서 열흘 정도로 비교적 짧다면 면회를 자제하는 것이 안정적인 적응에 더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 강아지는 보호자와의 재회 후 다시 혼자 남겨지는 상황에서 더 큰 불안감을 느낄 수 있으며, 이는 호텔링 적응을 더욱 어렵게 만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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