돈이 많을수록 사고파는 양이 많다보니 가격 변동을 이끌어낼 수밖에 없습니다. 호가창을 보시면 일반인은 몇백만원 정도 사봐야 0.1% 올리기도 힘들어요. 자본가는 기본 몇억 단위로 매매하기 때문에 오르내리는 %가 다릅니다. 게다가, 거래량 바닥인 알트코인은 매물 올라온 것도 거의 없어서 몇천만원만 매수해도 한번에 10% 이상 오릅니다. 개미들은 상승 신호만 보고 달려들기 때문에 급상승이 되고 그때 큰손들은 팔아서 이익을 남기죠... 전체적인 시장의 흐름은 가치에 의해서 만들어지는 것이고, 고래들은 가치에 따라 자본을 풀기 때문에 결국 고래들이 움직여야 가격이 크게 움직이는 것은 사실입니다~ 다만 거래량 죽은 알트들은 가치와 무관하게 갖고 놀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