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새 강아지가 저를 잘 반기지 않는 거 같아요.

옛날에는 그냥 보기만 하면 엄청 짖고 반가워 했는데 요새는 그냥 꼬리만 대충 흔들고 한 1분? 관심을 가지다가 말아요.. 강아지가 저에게 흥미가 떨어진 걸까요??

9개의 답변이 있어요!

  • 강아지가 반기지 않은 경우에는 다른 사람이 더 관심의 대상이 되어서 그럴수도 있습니다. 예를 들어 평소에 밥을 주던 사람이 다른 사람으로 바뀌거나 산책이나 놀아주는 행위를 하는 사람이 바뀌게 되면 강아지는 당연히 그 사람을 더 반겨주기 마련입니다. 만약 이러한 경우가 아니라면 혹시나 강아지가 나를 반기지 않은 행동을 했을 가능성도 있어서 그 부분을 잘 생각해 보는 것도 답을 찾을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 강아지가 요새 잘 반기지 않고 뭔가 나에게 무관심 해진거 같다면

    최근에 내가 강아지에 대한 태도가 달라진 부분이 있을수도 있을것 같습니다.

    강아지들도 생각보다 똑똑해서 이유없이 행동하는 경우는 없더라구요.

  • 강아지 반기게 만드는 방법은 좀강압적이긴하지만

    밥을 하루 안주시고 다음날 줘보세요 바로 밥주는 순간 신을 만난것처럼 반겨줄겁니다.

  • 강아지가 예전처럼 반갑게 짖지 않고, 관심을 조금만 보이다 말는 것처럼 느껴질 수 있지만, 이것이 반드시 흥미가 떨어졌다고 볼 수는 없습니다. 강아지는 성격이나 환경 변화에 따라 행동이 달라질 수 있습니다. 특히, 성장하면서 더 차분해지거나 자신의 공간을 중요시할 수 있습니다. 또한, 건강 상태나 일상적인 스트레스, 혹은 다른 외부 요인도 영향을 미칠 수 있으니 조금 더 관찰하면서 변화가 있는지 확인하는 것이 좋습니다.

  • 내가 좋아하는 라면은 너구리입니다.강아지가 잘반기지않는이유는 그만큼 강아지를 따뜻하게 대해주거나 놀아주지않아서 그럴것같습니다.항상챙겨주고 관심을 갖아준다면 다시 좋아하실것입니다.

  • 반려동물로 강아지를 키우시는 듯 합니다. 강아지가 반기짖않는다고 생각 하시지 말고 좀 더 같이놀구 산책 하시면서 시간을보내면 자연스레 가까워 질듯 합니다.

  • 강아지가 사람을 반기다가 반기지 않게 되는 이유는 여러 가지가 있다고 합니다. 첫번째, 건강 문제가 있을 수 있다고 하네요. 두 번째, 환경이 변화돼서 그럴 수 있고 세 번째, 심리적 요인으로 스트레스와 소음 땜에 그럴 수도 있고 네. 번째, 나이 및 성장 변화가 있을수 있다고 합니다.

  • 강아지가 예전처럼 반갑게 반기지 않는다면 여러 가지 이유가 있을 수 있어요. 나이가 들면서 활동량이 줄어들거나 성격이 변할 수 있습니다. 또, 스트레스나 건강 문제도 영향을 줄 수 있어요. 하지만 꼭 흥미가 떨어진 것은 아닙니다. 강아지가 편안하게 느끼고 있는 것일 수도 있으니, 함께 시간을 보내고 놀이를 해보세요.

  • 너무 자주 보다보니 조금 소홀해진것 같네요... 그럴때는 간식을 사서 가끔 던져주면 주인에게 다시 잘 반겨주고 잘 따르고 그럴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