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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문

탈퇴한 사용자

탈퇴한 사용자

23.02.15

지옥에 간 유다, 부자 라는 말이 있잖아요

이거 다 사람의 생각 아닐까요?

지옥에 갔는지 못갔는지 알수 없다 가 맞지 않을까요?

어떻게 죽어서 가는 세상 을 미리 알수가 있나요?

불가능 하지 않을까요?

    1개의 답변이 있어요!

    • 완강한슴새167

      완강한슴새167

      23.02.15

      안녕하세요. 이홍휴 인문·예술 전문가입니다.

      저도 질문자님의 생각에 일부분 동의하는바입니다. 죽은자는 말이 없으니 죽은자들의 세계는 알 길이없지요.

      천국과 지옥도 그저 인간이 만들어낸 허구 일 수도 있구요 다만 그런것을 만들어 현생에 도덕적으로 살자는 의미가 아닐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