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굳센때까치29입니다.
액취증은 피부 아포크린 땀샘에서 분비된 땀이 피부에있는 세균에 의해 분해되면서 암모니아냄새, 양파냄새, 계란썩는냄새, 노린내, 시큼한 냄새 등으로 표현됩니다
이 땀샘은 사춘기 시기 성호르몬의 자극에의해 발육이되고 기능도 더욱 왕성해집니다
액취증 치료를 고려해야할 대표적인 사항으로는 암내 냄새때문에 사회생활에 영향을 받거나, 다른 사람으로부터 냄새가난다는 소리를 들은적이있는 경우, 흰옷을 입으면 저녁무렵 겨드랑이 부위가 노랗게 변해있거나, 겨드랑이나 귀지가 축축하게 젖어 있는 경우,가족중에 액취증 증상을 보이는 사람이 있는 경우에 치료적인 부분을 고려해볼 수 있습니다.
일단 악취를 예방하려면 샤워를 자주해 겨드랑이 부위의 땀과 세균이 없게 청결하게 유지하고 통풍과 땀 흡수가 잘 되는 천연섬유 속옷을 입으며, 여벌옷을 준비해 자주 갈아입는 것이 좋은데요. 세균을 억제하는 항생연고나 데오드란트 등을 사용하면 냄새 억제 효과를 볼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