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굳센때까치29입니다.
분갈이에 대해 알려 드립니다.
분갈이는 봄에 하시는 것이 가장 좋고, 부득이한 경우 추위가 닥치기전인 가을에 하시거나, 추위가 물러간후 하시는 것이 좋고, 부득이한 경우를 제외하고는 한겨울, 한여름철의 분갈이는 피하셔야 합니다.
마사토와 분갈이용토(또는 배양토, 상토)를 준비하시고 아래 분갈이 요령을 따라 하시면 됩니다.
분갈이를 하지 않은 포트분에 담긴 것을 구입하셨거나, 새로운 개체가 많이 자라 밀도가 빽빽해졌거나, 오랫동안 분갈이를 하지 않아 영양분이 부족하거나, 뿌리가 화분 아래로 나왔거나, 물빠짐이 좋지 않아 물주기를 한후 화분 아래로 물이 흘러내리지 않거나, 한참동안 물이 고여 있다가 빠지거나, 며칠이 지나도 흙이 축축한 상태일 경우와 벌레로 인해 방제가 완전하게 되지 않은 경우, 병충해로 인해 방제를 완전히 마쳤으나 흙속의 알이 남아 있어 걱정이 되실 경우라면 분갈이를 권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