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진실한낙타288
내가 좋아하는사람과 나를 좋아하는 사람중 누구와 결혼하는게 옳은 선택일까요?
보통은 내가 좋아하는 사람과 결혼하는게 일반적이라고 생각하는데 어른들이 말할때 내가 좋아하는 사람보다 나를 좋아하는 사람과 결혼하는게 좋다고 하는데 어떻게 생각하시는지요?
20개의 답변이 있어요!
내가 좋아하는사람이 저를 싫어할때 마음이 찢어지게 아프더라구요.. 절 좋아하는 사람이있으면 저도 자연스럽게 좋아지게 되구ㅋㅋ.. 그래서 절 좋아해주는 사람이랑 결혼하고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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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택된 답변내가 좋아하는 사람은 물론 오래가는 경우도 있어 결혼까지가고 그런 생각도 하는데 그까지가 정말 어렵고 힘들어요ㅠ 그만큼 감정도 더 왔다갔다가 심해지고 결국 자책하게 되더라고요 무엇이는 자기를 좋아해주고 소중해서 아껴주는 사람 만나야 내가 행복하고 그사람도 행복해져요 ㅜㅠ
님을 사랑해주는 사람이랑 결혼하는게 좋을거 같아요. 아직 어른은 아니지만 자기가 사랑하는 사람이랑 결혼하면 오히려 본인만 더 상처 받고 신경쓰지 않을까 싶어요.. 본인을 사랑해주는 사람은 신경도 써주고 행복한 생활보내지 않을까 싶네요.!
나도 좋아하고 너도 좋아하고
반반 동등하면 참좋을텐데
마음을 무게로 달수는 없지만
똑같을수는 없겟죠 ??
저는 갠적으로
나를 좋아해주는 사람은
일단 내가 편해요 !
나는 갑이고 상대는 을이 되죠
자연스럽게 구도가 ... 내수고는좀 덜어집니다
받는 즐거움
그치만 내가 사랑하는 사람은
희생봉사가 기본 베이스로 좀 깔리게되요
내가 10% 라도 더좋으니 좋아하는쪽이 맞추게되는 구조
... 내가 노력하는 만큼 내충족감은 있지만 받는즐거움이
적어요
대신 주는 기쁨을 느낀다는것 ...
한번 사는 인생
왜 믿지고 사나요 나를 좋아하는 사람과 관계가
길게보면 더 행복합니다 ☺️
각각의 장단점이 있지요
어디에서 행복을 찾느냐가 중점이 되어야 합니다
누군가의 말이 기준이 되면 안되구요 내 스스로 어디에서 행복을 얻는가를 골똘히 생각해 보세요
나는 사랑할 때 행복한가
사랑받을 때 행복한가
그러므로 정답은 쉽게 얻을수 있습니다
어느 한 쪽만의 마음이 커서는 안된다고 생각합니다.
나를 좋아해주고, 또, 나도 상대를 좋아해주는 관계가 건강하고 오래갈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어느 한 쪽만의 일방적인 관계라면 건강하지 않은 관계이고, 결코 오래갈 수 없는 관계라고 보여집니다.
서로 좋아하고, 서로 사랑하는 사람을 만나시는 것이 좋을 것 같습니다.
결혼은 긴 생활이므로 저 같으면 정서적 안정과 평온함을 주는
나를 더 사랑해 주는 사람과 결혼할 거 같습니다
그러나 두 사람의 성격, 가치관, 그리고 신뢰가 가장 중요합니다
장기적으로 편안하게 생활할 수 있는 사람을 선택하는 것이 좋습니다
내가 좋아하는 사람이 나를 좋아하면 그보다 더 좋은 것은 없을 것 같습니다. 처음에는 마음에 안들다가도 끊임없는 구애로 마음이 가는 사람도 있고 아예 내 스타일이 아니면 마음을 안 주는 스타일도 있는 것 같습니다. 저 같은 경우는 전혀 이상형이 아닌 사람하고 결혼을 했는데, 나를 좋아해주니 마음이 간 케이스였던 거 같아요. 연애관이 사람마다 달라서 뭐가 답이라고는 확정지을 수는 없을 것 같습니다.
내가 좋아하는 라면은 너구리입니다.이건 사람마다 다르겠죠.나를 좋아하는사람하고 살면 당연히 편하고 자유롭겠지만 흥미가 없을것이구요.내가 좋아하는사람과 결혼하면 좋겠지만 비유를 맞쳐야되니 힘들겠죠.본인성격에 따라 달라질것같습니다.저는 내가좋아하는사람과 결혼할것같네요.
이게 성별마다 다릅니다 여자는 날 좋아하는 사람이랑 결혼하는게 행복하다고 하고요 남자는 내가 사랑하는 여자랑 결혼해야 행복하다고 합니다 왜냐면 여자는 날 좋아하는 사람이랑 결혼해야 쭉 사랑받을 가능성이 높고요 왜냐면 남자는 단순한 동물이기도 하고 결혼해서 여자가 남자를 좋아해서 결혼한 커플을 남자가 쉽게 보는 경향이 있어요 국제결혼해서 여자를 막 대하는 것과 비슷한 거죠 물론 다 그렇다는건 아니니 참고하시고요
안녕하세요
제가 무조건 어른들 말 들으라고 하는 편은 아니고 인생은 자기가 사는 거라고 생각하는 사람인데요
이번에는 어르신들 말씀이 맞습니다
서로 균형 있게 좋아하면 좋은데 사람간에는 관계의 쏠림 현상이 있어서 한쪽이 꼭 서운하게 돼있어요
연애할 때는 내가 좋아하는 사람과 해도 되는데
결혼할 때는 꼭 나를 좋아하는 사람과 해야 돼요
그래야 편합니다
내가 더 좋아하는 사랑은 나만 좋아하는 것과 같아요
짝사랑으로 평생 가면 얼마나 힘들겠어요
결혼은 짧은 레이스가 아니라 아주 긴 마라톤 같은 과정이잖아요. 내가 좋아하는 사람을 쫓아갈 때는 에너지가 많이 쓰이지만, 나를 아껴주는 사람 곁에 있을 때는 그 사랑을 기반으로 내가 더 단단해지고 성장할 수 있는 여유가 생겨요. 어른들이 나를 좋아해 주는 사람을 권하는 건, 삶의 굴곡이 생겼을 때 나를 끝까지 지탱해 줄 '흔들리지 않는 뿌리'가 상대방의 마음이라는 걸 알기 때문일 거예요.
무조건 어른들 말씀이 맞습니다.. 저도 무조건 제가 좋아하는 사람이었는데 결혼생활이란게 나혼자만의 노력으로 되는게 아니니깐요.. 다른데 좀더 에너지를 줄이고 사랑받으면서 배려받고 좋아하는 마음을 충분히 느끼면서 사는건 나를 좋아하는 사람이랑 있을때인것 같아요
저도 예전엔 무조건 내가 좋아하는 사람이 맞다고 생각했는데, 살다 보니까 왜 어른들이 그런 말 하는지도 조금은 알겠더라고요.
내가 좋아하는 사람이랑 하면 설레고 좋긴 한데, 그 사람이 나를 덜 좋아하면 은근히 계속 서운하고 지치게 되는 것 같아요.
반대로 나를 더 좋아해주는 사람이랑 있으면 편하고 안정감은 있는데, 내가 마음이 덜하면 또 그게 답답해질 수도 있고요.
그래서 딱 하나가 정답이다 느낌보다는 한쪽만 쏠린 관계는 오래 가기 힘들다 이게 더 맞는 말 같아요.
결국 제일 좋은 건 내가 좋아하는 마음도 있고, 상대도 나를 아껴주는 그 중간 지점인 것 같아요.
어른들이 말하는 “나를 좋아하는 사람 만나라”는 것도
상처 덜 받고 편하게 살라는 의미인 것 같긴 한데,
그래도 내 마음이 아예 없는 상태에서 결혼하는 건 좀 아닌 것 같아요.
연애라면 내가 사랑하는 사람과 하겠지만
결혼이라면 나를 사랑하는 사람과 하고싶어요 저는
내가 그 사람에게 아예 아무감정 없는 거 아니고
조금이라도 호감이 있다면 사랑받다보면 사랑하게 되더라구요☺️
사람마다 다르겠지만 한 사람씩 결혼을 했을때 어떨거같은지 상상을 해보세요 내가 좋아하는 사람은 나한테 잘 안맞춰주고 해도 내가 좋아하니까 잘 만날거같나요 ? 아니면 날 좋아하는 사람이랑 결혼을 했을때 본인에게 더 맞춰주고 이해해줄거같나요 그런걸 따졌을때 뭐가 더 행복한지에 따라 결정하세요
사람마다 다르겠지만 저같은 경우에는 내가 좋아하는 사람과 결혼을 하는 것이 행복하지 않을가 생각합니다 쌍방이면 더 없이 좋겠지만 그래도 저는 제가 좋아야 하는 것 같습니다